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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개팅 진행 방식과 걱정되는 점 — 서울 12월 토요일 신청

작성: Vicino · · 약 4분

릴레이 소개팅은 여러 사람과 짧게 한 명씩 돌아가며 이야기해 보는 소개팅입니다. 로테이션 소개팅이라고도 부릅니다. 한 번에 여러 사람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소개를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지만, 처음 나가는 사람에게는 부담도 큽니다.

이 글은 비치노 운영팀이 썼습니다. 릴레이 소개팅이 보통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리하고, 비치노가 신청을 받는 서울 12월 토요일 낮 릴레이 소개팅의 신청 방법을 안내합니다.

릴레이 소개팅은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오프라인 릴레이 소개팅은 대개 이런 순서입니다.

  1. 신청: 주최 측에 나이·직업 같은 기본 정보를 내고 참가비를 냅니다. 성비를 맞추려고 신청을 마감하기도 합니다.
  2. 로테이션: 정해진 장소에서 한 사람과 몇 분씩 이야기하고, 시간이 되면 자리를 바꿔 다음 사람과 이야기합니다.
  3. 선택: 끝나면 마음에 든 사람을 적어 냅니다. 서로 고른 경우에만 연락처가 이어지는 방식이 많습니다.

진행 방식과 참가비는 주최하는 곳마다 다릅니다. 신청 전에 인원·성비·환불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나가기 전에 많이 걱정하는 것

릴레이 소개팅 후기를 찾아보면 비슷한 걱정이 자주 나옵니다.

  • 선택을 못 받으면 어쩌나: 여러 사람 앞에서 평가받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몇 분 안에 무슨 말을 하나: 짧은 시간에 매번 자기소개만 반복하다 끝나기 쉽습니다.
  • 시간과 비용: 장소까지 가고 참가비를 내는데, 맞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이라면 부담이 적은 방식으로 먼저 경험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치노 연말 릴레이 소개팅 선착순 신청 (12월 토요일 낮)

비치노는 릴레이 소개팅에 나가 보고 싶은 분들의 신청을 먼저 받고, 날짜·지역별로 사람이 모이면 릴레이 소개팅 업체와 회차를 엽니다. 당일 진행은 그 업체가 맡습니다.

  • 언제: 2026년 12월 토요일 낮 — 5일, 12일, 19일, 26일 중 되는 날을 고릅니다.
  • 어디서: 성수·건대, 강남·역삼, 홍대·합정, 잠실, 여의도 중 편한 지역을 고릅니다.
  • 선착순: 회차가 정해지면 그 날짜·지역을 고른 분께 신청한 순서대로 진행 업체, 장소, 참가비, 정원을 문자로 안내합니다. 정원이 차면 그 회차는 마감입니다. 참가할지는 안내를 보고 정하면 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 방법

  1. relay.vicino.town에 들어갑니다.
  2. 되는 토요일과 지역을 고르고, 이름·성별·생년월일·휴대폰 번호를 적습니다.
  3.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고 '신청하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신청만으로는 비용이 들지 않고, 참가가 확정되지도 않습니다. 날짜·지역별로 남녀가 맞게 모여야 회차가 열립니다. 열리지 않으면 그것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신청자 수를 부풀려 보여 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참가비와 진행 방식은 회차를 맡는 업체가 정합니다. 금액은 회차 안내 문자에 적어 보내드립니다.

내 정보가 업체에 바로 넘어가나요? 아닙니다. 회차가 정해지기 전에는 어느 업체에도 넘기지 않습니다. 회차 안내를 받고 그 업체에 정보를 넘기는 데 따로 동의한 분의 정보만 넘깁니다. 지워 달라고 하시면 바로 지웁니다.

여러 날짜를 골라도 되나요? 네. 되는 날을 모두 고르면 회차가 열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되는 토요일과 지역만 골라 신청하세요

12월 5·12·19·26일 중 되는 날과 성수·강남·홍대·잠실·여의도 중 편한 지역을 고르면, 회차가 정해질 때 신청한 순서대로 진행 업체·장소·참가비를 문자로 안내해요. 만 19세 이상.

선착순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