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Vicino 는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 회원끼리 매칭되고 대화합니다. 아래는 이 앱이 지금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1.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구글이 본인 확인을 하고, 우리는 그 결과로 받은 이메일 주소만 받습니다. 이 경우 비밀번호는 구글이 관리하며, 비치노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이메일·비밀번호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때 비밀번호는 Supabase Auth 가 해시로 보관하고, 우리는 원문을 볼 수 없습니다 — 화면에서도 데이터베이스에서도 원문은 나오지 않습니다.
2. 받는 것
로그인 이메일 외에, 가입(온보딩)에서 입력받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 이름 (표시할 이름 한 줄)
- 성별 · 출생연도
- 직업 · 소개 · 관심사
- 동네 이름 3곳 — 집, 직장, 자주 가는 곳
- 사진 (선택입니다. 없이도 가입이 끝납니다)
3. 저장하는 곳
입력한 내용은 Supabase(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에 저장됩니다. 이 정보로 생활권이 겹치는 상대를 찾아 소개합니다.
이메일과 정확한 위치 좌표는 다른 회원에게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권한(RLS)으로 막아뒀고, 상대에게는 동네 이름과 대략의 거리까지만 나갑니다.
사진은 한 가지만 더 밝힙니다. 사진 파일 자체는 주소를 아는 사람이면 열 수 있는 형태로 저장돼 있습니다. 추천으로 사진을 본 사람이 그 주소를 따로 보관하면 나중에도 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만료되는 주소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 중이고, 그 전까지는 이 사실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4. 어디에 맡기나 (처리위탁·국외 이전)
서비스를 돌리기 위해 아래 회사들의 서비스를 씁니다. 모두 해외 사업자라 데이터가 국외에 저장됩니다.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쓰는 건 옳지 않다고 봐서 적어둡니다.
- Supabase — 프로필·사진·대화·계정 저장 (미국)
- Vercel — 웹사이트 호스팅·서버 실행 (서울 리전 우선, 미국 사업자)
- Google — 구글 로그인 본인 확인, 생활권 지도 표시 (미국)
- Resend — 알림 메일 발송 (미국). **아직 실제로 발송하고 있지 않습니다** — 준비가 끝나면 이 문단대로 쓰입니다. 메일 알림을 끄면 그때도 쓰이지 않습니다
5. 받지 않는 것
상세 주소와 정확한 GPS 좌표는 받지 않습니다. 입력하는 칸 자체가 없습니다. '성수동' 같은 동네 이름까지만 받습니다.
전화번호, 카드번호를 받는 화면이 없습니다. 결제도 없습니다.
6. 지우는 법
프로필 화면의 '계정 삭제' 하나입니다. 프로필·사진·생활권·좋아요·매칭·대화, 그리고 계정 자체가 서버에서 전부 지워집니다. 붙잡는 화면도, 해지 방어 문구도 없습니다.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보관기간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 '30일간 보관 후 파기' 같은 유예 없이 그 자리에서 지웁니다. 회원님이 접수했거나 회원님에 대해 접수된 신고 기록도 함께 지워집니다(처리가 끝나지 않았더라도 남기지 않습니다).
7. 사람이 직접 보는 것과, 아직 하지 않는 것
올려주신 사진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확인 전에도 사진은 추천된 상대에게 보이고, 운영 기준에 맞지 않는 사진만 확인 뒤에 가려집니다(사유를 프로필 화면에 알려드립니다). 확인을 위해 운영자가 사진과 프로필을 열람합니다 — 정확한 위치 좌표는 운영자도 열람하지 않습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운영자가 신고 내용(사유·적어주신 설명·신고한 사람과 신고당한 사람)을 열람합니다. 대화 내용 전체를 들여다보지는 않습니다.
본인인증(휴대폰·신분증)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앱 어디에도 '인증 완료' 라고 쓰지 않고, 프로필에 적힌 이름·나이·직업은 본인이 적은 내용 그대로입니다.
'예시 프로필'로 표시된 카드는 실존 인물이 아닌 데모 데이터입니다. 좋아요·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8. 서비스 지역
전국 어디서나 가입하고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생활권 5km 안에 이웃이 있어야 소개가 시작되므로, 아직 사람이 없는 동네에서는 소개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없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9. 누가 운영하고, 어디로 연락하나
Vicino 는 아직 법인이 아닌 개인이 만들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크게 보이려고 회사인 척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이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 본인입니다.
지금은 문의 메일 주소를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받을 수 없는 주소를 적어 두느니 비워 두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계정과 데이터를 지우는 것은 메일 없이도 프로필 화면의 '계정 삭제' 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저장하고 다루는지가 바뀌면, 조용히 적용하지 않고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