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예: 성수동
퇴근하고 돌아가는 곳. 주말의 반경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서울 명소 61곳 · 근처 벙
서울 25개 구 · 첫 멤버 모으는 중지금 근처에 있는 사람끼리 몇 시간 안에 만나는 벙. 서울 명소 61곳, 실제로 가야 발도장이 찍히고 그게 그 동네 벙의 입장권이 됩니다. 상대를 골라 주는 소개나 매칭은 없어요.
지금은 iOS ·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있어요. 스토어에 올라가면 이 자리에 받는 곳이 생겨요.
브랜드 필름입니다. 등장 인물은 실제 회원이 아닙니다.
발도장을 찍으면 그 명소의 지도로 들어갑니다. 실제 지형 그대로라 산책로는 지나가고 건물과 물은 막혀 있어요. 벙도 이 지도 위, 이름이 붙은 공개된 자리에서 열려요.


서울 25개 구, 명소 61곳 전부 이렇게 준비돼 있어요. 만날 자리로 고를 수 있는 곳은 828곳— 화장실과 놀이터는 목록에서 뺐어요. 방에 남긴 한마디는 계속 남아서, 다음에 온 사람이 읽습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 ODbL — 길찾기 지도가 아니라서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두 가지만 고르면 그 생활권에 지금 누가 있는지 그대로 보여드려요. 가입은 그다음에 정하셔도 돼요.
소개해 드릴 상대가 달라져서 먼저 여쭤요.
집이 어느 동네예요?
동네 이름까지만 써요. 가입할 때도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전국 어디든 등록할 수 있고, 위 동네들은 예시로 보여드리는 것뿐이에요.
가입할 때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 넣을 수 있어요. 위 칩은 지금 사람이 가장 많은 동네를 예시로 둔 거예요.
다만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라, 동네에 따라 5km 안에 아직 아무도 없을 수 있어요. 그럴 땐 없다고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위 두 가지를 고르면, 아래 얼굴이 당신 생활권과 겹치는 사람들로 바뀝니다.
위 숫자와 아래 얼굴은 모두 예시예요. Vicino 가 어떤 사람을 어떻게 소개하는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데이터라, 실제 회원 수도 접속 시각도 아니에요. 진짜 숫자는 가입하고 동네를 등록하면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이 동네에서 시작하려면 앱이 필요해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세 점으로 당신의 하루를 그립니다. 그래야 진짜 마주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요. 현재 위치 하나로는 당신이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예: 성수동
퇴근하고 돌아가는 곳. 주말의 반경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예: 강남역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곳. 점심시간의 동선이 겹칩니다.
예: 서울숲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는 곳. 취향이 가장 정직하게 드러납니다.
세 곳만 찍으면 끝이에요 · 1분. 5km 안에 이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소개가 열려요. 가입할 때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동네 이름만 고르면 됩니다.
세 곳을 고르는 건 앱에서 해요. 지금 만들고 있어요.
프로필은 꾸밀 수 있어도 ‘거기 갔다’는 꾸밀 수 없어요. 발도장이 그 동네 벙의 입장권이고, 그게 아무나 들어오는 번개와 다른 점이에요.
실제로 그곳에 간다
명소 2km 안에 도착해야 '여기 왔어요' 가 눌립니다. 집에서는 눌러도 거리를 알려주며 막습니다.
발도장이 찍힌다
서버가 거리를 확인한 순간에만 기록됩니다. 남는 건 어느 명소에 어느 날 갔는지뿐이고, 회원님만 봅니다.
그 동네 벙에 낀다
도장을 찍으면 그 명소의 지도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몇 시간 안에 만나는 벙을 보고, 끼고, 직접 열 수 있어요. 지도에 이름이 붙은 공개된 자리에서만 만납니다.
3 / 61
발도장 · 자치구 2 / 25
도감 예시 — 61곳 중 3곳에 발도장이 찍힌 상태입니다.
서울 25개 구, 명소 61곳. 다녀온 곳의 벙이 보여요.
순위표도, 레벨도, 보상도 없습니다. 도감은 회원님만 봅니다.
앱은 아직 스토어에 올라가지 않았어요. 베타로 신청해 두시면 올라가는 날 바로 알려드려요.
오픈 베타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씁니다. 카드 등록도, 결제도 없습니다.
앱에서도 전부 무료예요. 카드 번호를 받는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
동네에서 사람 만나는 앱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보세요.
더 궁금한 점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더 자세히 적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