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생활권 5km
인천에서
5km는 어디까지일까
집, 직장, 자주 가는 곳. 인천에서 세 곳을 등록하면 그 생활권에서 가까운 명소를 골라 보여드립니다. 명소에 실제로 가야 발도장이 찍히고, 그 자리에 왔던 사람과 이어집니다.
송도와 부평은 같은 인천이어도 생활권이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어디를 등록하느냐가 결과를 가장 많이 바꾸는 도시입니다.
인천에서 시작하려면 앱이 필요해요. 베타로 먼저 부르는 순서를 잡아 둘게요.
인천에서 고를 수 있는 생활권
아래 8곳은 실제 위경도를 가지고 있는 동네입니다. 좌표를 모르는 동네는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 지어낸 좌표로 매칭하면 5km라는 말 자체가 거짓이 됩니다.
- 구월동
- 인천
- 부평
- 연수구
- 송도
- 청라
- 계산동
- 검단
구월동 기준, 5km는 어디까지일까요
구월동에 생활권을 하나 등록했다고 치고 실제 거리를 재봤습니다. 아래 숫자는 이 앱이 매칭에 쓰는 것과 같은 계산입니다.
생활권 안 · 5km 이내 (2곳)
- 인천
- 1.0km
- 연수구
- 4.8km
생활권 밖 · 5km 초과 (5곳)
- 부평
- 6.8km
- 송도
- 9.1km
- 계산동
- 10.7km
- 청라
- 10.9km
- 검단
- 16.4km
여기 있는 동네도 생활권으로 직접 등록하면 후보가 됩니다. 위 목록은 구월동 한 곳만 등록했을 때의 이야기예요.
인천에서 지금 바로 되나요?
가입은 전국 어디서나 됩니다. 다만 소개가 시작되려면 5km 안에 이웃이 있어야 해요. 아직 없으면 있는 척하지 않고 없다고 그대로 말합니다 — 그리고 첫 이웃이 생기는 날 알려드립니다.
밀도가 차기 전까지는 예시 프로필로 대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미리 만져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원이 아니라는 표시는 화면에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내 생활권을 확인하는 건 앱에서 해요. 열리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더 궁금한 건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뒀어요.
구월동에서 가까운 지역
거리순입니다. 전부 5km를 훌쩍 넘으니 생활권이 겹치지는 않아요 — 그쪽으로 출퇴근한다면 직장 생활권을 따로 등록하는 편이 정확합니다.